충격...한국 거주 우즈벡 개슬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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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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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민족
유머의민족
불법 체류자 신분인 우즈베키스탄 국적 A 씨는 KTJ로부터 받은 가상화폐로 1억 7천만 원 상당의 중고차 11대와 굴착기 2대를 매입해 시리아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여러 곳을 거쳐 다른 사람의 계좌로 입금해 중고차를 구입하는 수법으로 자금 추적을 피했습니다.
또, 7차례에 걸쳐 한화 630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보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한국 내 이슬람 예배당에서 만나 A 씨의 범행을 도운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3명도 함께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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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세속적이라는 중앙아,우즈벡 개슬람 4명이나 테러단체 지원하다 잡힘
온건한 개슬람은 없다 속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