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히오스,포트나이트가 되어버린 공포게임
댓글
0
조회
513
09.14 22:24
작성자 :
유머의민족
유머의민족

그것은 바로 1vs4 비대칭 서바이벌 공포 게임 데드바이데이라이트
1명의 살인마를 피해 4명의 생존자들이 도망 다니면서 발전기를 가동해 출구로 나가는 성인용 술래잡기라고 불리며
엔티티라는 신이 자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 여러 시간대와 공간에서 생존자들과 살인마를
납치해 영원한 살인 게임을 벌인다는 설정을 가진 게임
그리고 이 설정을 게임사는 아주 잘 활용하고 있는데
스크림
할로윈
13일의 금요일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나이트메어
가장 유명한 5대 슬래셔물 캐릭터와의 콜라보는 당연하고
같이 유명한 공포영화와의 콜라보
기묘한 이야기,워킹데드 같은 공포 테마 드라마와도 콜라보를 했는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같이 공포보단 어드벤쳐에 가까운 게임 콜라보
같은 공포랑 관련이 먼 장르와도 콜라보
까지 게임에서 등장해
게롤트, 니콜라스 케이지, 리바이, 라라 크로포트가 처키에게 쫓기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공포게임계의 히오스란 소리를 듣게 됨
출시 당시 평점 70점대의 금방 망해버릴거 같은 엉망진창의 밸런스여서 곧 사라질 것 같던 이 게임은
계속 된 A/S와 다양한 콜라보로 10주년이 지난 지금 동접자가 스팀 플랫폼에서만 17만이 넘는 등
이젠 이런 게임류가 나오면 "데바데" 장르라고 불릴 정도로 자리를 잡았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