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꼬셨다" 6세 여아 추행한 6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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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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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민족
유머의민족
https://news.nate.com/view/20260918n19906
A씨는 지난 4월 18일 오후 4시 30분께 전남 여수시의 한 공원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던 B(6)양을 발견하고 “이리 오라”며 불러냈다. 이후 잔디밭에 앉아 B양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뒤 가슴과 허벅지, 엉덩이 등 주요 신체 부위를 만지고 옷 위로 성적 학대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초등학교 1학년에 불과한 B양에게 “사귀자”고 말하거나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주며 따로 만나자고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이유에 대해서도 “예뻐서 열이 올랐다” “감정이 북받쳐서 그랬다” “예뻐서 조심스럽게 꼬셨다”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진술을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