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평범한 악마, 아이히만의 마지막 한마디
댓글
0
조회
550
09.28 22:34
작성자 :
유머의민족
유머의민족
히틀러의 명령을 받고
열차 -> 공장 -> 가스실이라는 학살 시스템을 만들어
홀로코스트의 총 책임을 맡은 아돌프 아이히만...
그의 어록들 ㄷㄷ
유대인을 정말 싫어한 듯 하다
패전 후 아르헨티나로 도망가서 살다가
1960년 모사드 요원이 불법으로 납치해서
이스라엘에서 현지직송으로 사형 선고
사형을 기다리는 그의 모습...
사형 당일
본인을 납치한 모사드 요원이 찾아오자
"사람은 죽어" 선언...
돌아온 답변...
모사드 요원은 2019년에 92세로 사망
젊을 때 수용소 학살을 직접 보고 충격을 받아
"후손들은 이런 짓 못하게 우리가 다 죽여놔야겠다"는
믿음을 가졌다고 함...
“사람은 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