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수살인에서 보여주는 대목("대통령이 하라 했다.")
wit
댓글
0
조회
1
3시간전
작성자 :
네이마르로
네이마르로
부산경찰관님. 니가 지금 왜 한마디도 못하는지 아나?
분명히 이렇게 해서 잡을려고 했는데 "대통령이 해라 했다."는 말에 아무 말도 못하는거다.
"그거 행님이 쓰라 해서 썼다 아니요. 그러면 영치금 200준다매?"
니가 쟤 정신병자를 만들어 놓고 저 짓을 한거다. 조직이 반성이 없는거다. 경찰이 경찰 아닌 짓을 하는거다. 그래놓고 사람들을 동원한거다. 니가 잘못해놓고 저 짓을 하는거다. 집에가서 너네 딸한테 개무시 당해라. 뭔지 아나? 니 아무런 잘못없다는 거다.
이렇게 하면 너네 치안정감 죽는다.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도 이 뜻이다.
느그 집안 다 박살나고 니한테 남는건 개무시와 무궁화 계급장 하나다.
애 분명히 머리 좋다 했다.
그러니까 경찰이 분수 넘게 대통령 잡는다 하는거다. 경찰이 대통령 잡는거 봤나?
네이마르로님의 최신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