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이래로 부산경찰이 한마디도 못 하는 이유가 있는 이유

2016년 1월 이래로 부산경찰이 한마디도 못 하는 이유가 있는 이유
댓글 0 조회   1

작성자 : 개장수11
게시글 보기

 

2016년 1월 이래로 부산경찰이 한마디도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2016년 어느날(여경 한명)

"제가 경찰관이자나요. 제 말을 믿고 마지막까지 끝까지 그렇게 해보세요."

 

2016년 어느날(남경 한명)

"꼭 그렇게 하십시오."

 

2019년 10월 문재인대통령(남천성당, 어머니 돌아가셨을때)

"너도 그렇게 있고 나도 그렇게 있고 우리 둘 다 이게 무엇인고?(이게 경찰관이 얘 인생 다 망쳐놨다는 거다.) 좋다. 너도 마지막까지 그렇게 해보기를 바란다."

 

2024년 6월 박근혜 대통령(부산 서면 부전도서관 앞 버스정류장)

"네 꼭 그렇게 하십시오."

 

부산 이렇게 하라는 것이 경찰관이고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는 것은 사고가 있다는 거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못 믿으면 누굴 믿냐?

 

그래서 경찰관이 12년을 따라다닌게 맞다.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이재명대통령 믿어서 횡재
    1 1시간전
  • 중소기업 생산직 위엄 ㄷㄷ.jpg
    1 1시간전
  • 이재명대통령의 업적 3탄
    1 1시간전
  • 블박차는 25톤 트럭..gif
    1 1시간전
  • 이재명대통령의 업적 2탄
    1 1시간전
  • 윤석열과 이재명 극과극으로 망쳐먹고있네
    1 1시간전
  • 털천지의 개요
    1 1시간전
  • 80:20이면 받아들이는 게 좋지 않을까요?.gif
    1 1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