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난리난 의료사고
댓글
0
조회
506
4시간전
작성자 :
유머의민족
유머의민족
2026년 7월 말 50대 여성 환자가 교토대학 부속병원에서 뇌종양 제거 수술을 받음
수술 전 어지럼증이나 휘청거림은 있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는 환자였다고 함.
심지어 집도의는 해당 수술 100건 이상, 20년 경력의 베테랑 의사
근데 수술에서 문제가 생김. 종양이라고 생각한 부분을 떼어내서 검사했는데 종양이 안보임.
정상적이면 다시 한번 확인해야하는데 이 의사는 그냥 자의적 판단으로 종양은 맞는데 내가 가장자리를 잘라서 그런거구나 하고 또 더 잘라버림.
근데 더 자른 2차 검사에서도 종양이 검출안됨.
이쯤되면 진짜 재확인해야하는데도 내가 틀릴리없는데? 하고 끝까지 주변 부위를 자름
결국 10시간 대수술이 끝난 후 환자는 깨어나지 못하고 자발적 호흡도 안됨
이상하게 생각한 의료진이 MRI를 찍어보니 뇌종양은 사실 손도 못댄 상태로 그대로 있었고
전혀 엉뚱한 곳을 난도질했던것.. 심지어 뇌간 부분이 크게 손상되어서 현재 환자는 식물인간 상태.. 회복 가능성도 거의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