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주의) 마라톤 선수 뺑소니 사고
댓글
0
조회
507
09.07 08:39
작성자 :
유머의민족
유머의민족
2026년 9월 4일 새벽, 에콰도르 과야스(Guayas)주 삼보론돈(Samborondón) 도로
사망 : 모니카 안드레아 마르티니치(Mónica Andrea Martinich, 38세) 현장 즉사
– 두 자녀의 어머니이자 미국 대회 참가를 준비 중이던 마라톤 선수
마라톤 선수가 새벽 시간 도로 최우측 차선에서 다른 동료 2명과 함께 훈련하던 중,
뒤따라오던 SUV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즉사했습니다.
함께 달리던 다른 동료 2명은 다행히 화를 면했습니다.
러너들은 안전을 위해 에스코트 차량을 동반한 상태였습니다.
가해 차량은 통행량이 적은 새벽이었음에도 지속적으로 경적을 울렸고,
에스코트 차량이 길을 비켜주려 하자 빠른 속도로 우측 추월을 시도하며 러너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현장에서 멈추지 않고 즉시 도주했습니다.
현재 현지 경찰이 운전자를 추적 중이며,
에콰도르 현지에서는 범인 엄벌을 촉구하는 분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