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돈 많이 쓰고 간 링컨 항공모함 미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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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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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민족
유머의민족
태국 파타야에서 돈 많이 쓰고 간 미군들 & 링컨 항공모함의 선체 정비
● 태국에 입항한 링컨 항공모함의 선체 외부 작업을 진행중인 태국인들
고무보트로 항모의 선체 아래쪽으로 접근
고압호스로 항모의 선체 외부에 붙은 이끼와 이물질들을 제거하는 작업중
벗겨야하고 제거해야할 이끼들이 아직도 엄청 남았음
● 태국인들한테 선체 외부 작업을 외주로 맡긴
미군들은 유흥도시인 파타야로 달려감
소이 6 의 거리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고고바
파타야에서 유흥하며 휴식을 취하는 미군들
그리고 5일후에....
미해군 링컨 항공모함 전단이 태국 & 파타야 안갔으면
정말로 미군들 스트레스 폭발해서 21세기에 선상반란과 폭동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을정도
공식적으로 추정되는 금액만 41억원 정도
하지만 5000 명 이상의 미군들이 파타야의 유흥가에서
사용한 금액은 정식으로 계산되지 않기 때문에
공식적인 + 비공식적인 추산금액은 최소 150억원을 넘을것으로 예상
파타야 유흥가에서 외국인끼리 술먹고 싸우는건 태국경찰에겐 흔한일
태국경찰 : 니들이 타고온 항모로 복귀시켜 줄테니까 거기서 뒤지게 싸워봐
태국에서 휴식후 떠나는 미해군 링컨 항공모함 전단
유흥으로 돈도 쓰고, 파타야 지역경제에 도움도 주면서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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